3건의 항목
안녕하세요! 저는 네이버 커넥트 재단에서 진행한 부스트캠프 9기의 챌린지를 어제 수료했습니다. 그래서 4주의 챌린지를 다 겪어본 경험을 토대로 제 한달의 회고, 그리고 부스트캠프 챌린지는 어땠는지 후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. 부스트캠프 진행 중에 올렸던 회고도 보시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도 구경해주세요! 1주차 회고 2주차&3주차 회고 막연한 시작 제가 부스트캠프를 지원하게 되었던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사실 혼자가 너무 힘들어서였습니다.
안녕하세요. 부스트캠프 9기 챌린지를 진행중인 김정욱입니다. 저번주엔 결국 회고를 못쓰게 되어서 이번에 본격적으로 부스트캠프를 진행한 2주차&3주차의 회고를 쓰게 되었습니다. 바쁘고 정신없게 달려왔기에 뜻깊었던 10일을 되짚어보겠습니다. 1주차 회고 보기 딜레마에 빠지다 아마 개발을 해보신 분이라면, 그 중 제한된 시간에 개발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더욱 더 한번쯤은 생각해보신 부분일 것이라 생각됩니다.
안녕하세요!! 부스트캠프 9기를 웹 풀스택 분야로 참여하게 되면서 현재 챌린지 과정을 하고 있는 김정욱이라고 합니다. 이 회고를 보고계시는 분이 혹시 현재 같이 참여하고 계신 캠퍼, 혹은 수료하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저희 첫 주차… 왜 과정 이름이 챌린지인 것인지 정말 뼈저리게 느껴지는 한 주가 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.